yesjenny1
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가 어느날 하루아침에 감빵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죄수이지만 인간미 넘치는 이들과 함께 다시 살아갈 재활을 하며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. 해롱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 드라마는 감빵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미화하지 않고도 잘 풀어냈다